원금·약정 금리·연체 일수로 연체 이자와 하루 늘어나는 금액을 계산하고, 연체 단계별 대응을 안내합니다.
| 연체 기간 | 주로 생기는 일 | 지금 할 수 있는 것 |
|---|---|---|
| 1~30일 | 연체 이자 발생, 독촉 문자 | 일부라도 입금, 신속채무조정(이자 유예·분할) |
| 31~89일 | 단기 연체 정보 등록 가능, 카드 정지 | 금융사 상담, 신속채무조정·사전채무조정 |
| 90일 이상 | 장기 연체 등록, 기한이익 상실, 추심 | 개인워크아웃, 소득 대비 채무가 크면 개인회생 |
연체 원금 × (약정 금리 + 연체 가산금리) × 연체 일수 ÷ 365 로 단리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은행권 연체 가산금리는 최대 3%p이고, 합산 금리는 법정 최고금리 20%를 넘을 수 없습니다.
5영업일·10만 원 이상 연체부터 신용평가에 반영되기 시작하고, 30일·90일이 넘으면 단기·장기 연체 정보로 등록됩니다. 짧은 연체는 갚으면 영향이 빨리 사라집니다.
이자율만 올라가고 채무조정 심사에도 불리합니다. 30일 이내면 신속채무조정, 90일 이상이면 워크아웃·개인회생 순서로 공공 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따른 참고 범위이며 실제 견적·계약·이자·법률 판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확정 금액은 업체 견적서와 계약서,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하세요.